HOME 홍보마당 언론보도
2014-11-28
[아시아뉴스통신]스마트워터그리드 국제컨퍼런스 인천서 열려

스마트워터그리드 국제컨퍼런스 인천서 열려

기사입력 : 2014년11월24일 11시41분
(아시아뉴스통신=이기출 기자)  전통적인 물관리 기술에 ICT 기술을 융합해 기후변화 등에 대응하기 위한 스마트워터그리드 국제컨퍼런스가 열린다.
 국토부 산하 스마트워터그리드 연구단(단장 염경택)은 이달 25일 부터 27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약 800여명의 국.내외 물전문가와 ICT 전문가들이 모여 물관리 기술에 ICT를 접목하기 위한 방안에 대한 논의장을 마련 한다.
 스마트워터그리드 컨퍼런스에서는 학문적 지원과 기술 확산을 위해 스마트워터그리드 학회(회장 최진탁) 창립총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컨퍼런스는 베올리아 솔루션 & 테크놀로지 코리아 대표인 프레데릭 루카스, 니스대학교 필립 구베스빌 교수, CSIRO의 그룹장 피터 피치, 네팔 지역개발부 행정관인 티카 다타 라이 등 전 세계 각 국의 물 관련 저명인사들과 세계주요 관련 기업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기조강연과 특별심포지엄 이외에 통합수자원관리, ICT, 표준화, 설계 및 실행 총 4개 분과로 나눠 스마트워터그리드와 관련된 200여편의 논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그동안의 스마트워터그리드연구단의 학술․기술적 성과와 기술 등을 공개하고 공유하는 토론의 장을 통해 국내 스마트워터그리드 기술을 세계에 알리는데도 주력 할 예정이다.
 특히 성공적인 7차 세계 물포럼을 위한 백서 제작과 홍보 세션, 시민들을 위한 포럼, 스마트워터그리드 기술의 적용 및 확산을 위한 네팔, 몽고와의 MOU도 진핼 될 예정이다.
 지난해 SWGIC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입어 올해는 전 세계 물 관리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물 산업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 올 수 있는 여건조성과 한국의 IT 기술과 융․복합한 국내 스마트워터그리드 기술이 전 세계로 뻗어나가 향후 국내 물산업의 큰 주축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국토교통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인천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한국수자원공사, 제7차세계물포럼 조직위원회, 한국물포럼, 한국농어촌공사, 한국관광공사, 인천도시공사, 인천대학교, (재)국제도시물정보과학연구원의 후원가 후원한다.
 한편 컨퍼런스 참가자 등록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을 받으며 당일 현장등록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아시아경제]'스마트워터그리드 국제컨퍼런스' 25~27일 인천 송도서 개최
[연합뉴스]축사하는 염경택 스마트워터그리드 연구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