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홍보마당 언론보도
2014-11-28
ed9998eab2bded8380ec9e84eca688ec9db8ed84b0ebb7b0_141118.jpg
[환경타임즈]"물 관리 퍼즐을 완성하다"Smart Water Grid연구단

물 관리, 완벽한 하모니를 지휘하는 염경택 스마트워터그리드연구단 단장

 

“스마트워터그리드연구단(SWG)은 총체적인 물 관리 그림이 있는데 그 그림을 완성하기 위한 조각 하나 하나를 적절한 곳에 알맞게 끼워맞추는 역할을 담당한다.”고 염경택 단장은 설명한다.
더욱이 기후변화와 에너지 자원고갈로 지속가능한 발전 및 수자원 확보를 위해서는 다양한 형태의 대안이 필요하고 스마트워터그리드 역시 부족한 수자원 및 에너지 사용 측면에서 어떻게 효율을 찾는가에 대한 의미를 두고 있다고 말한다.
다시 말해 에너지적인 측면에서도 멀리 떨어져있는 곳까지 물을 공급하고 관로 연장 그리고 정수량, 하수처리장 용량을 산출 할 때에도 사전 면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한 적절한 시설 안배를 통해 수자원을 적절히 배분하고 낭비되는 막대한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물 관리의 완벽한 하모니
변화무쌍한 기후변화에 거시적인 대응으로 해결책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스마트워터그리드연구단 미시적인 부분까지 세세하게 체크하고 물 관리 효율화를 극대화하는데 연구단 운영에 목적이다.
오케스트라가 완벽한 한 음악을 연주하고 박수갈채를 받기 위해서는 훌륭한 지휘자 역할이 필요하다. 각기 고유의 악기 특성을 전체 한 음악으로 융화시켰을 때 완벽한 하모니가 될 수 있듯이 스마트워터그리드연구단은 바로 물 관리에 있어 완벽한 하모니가 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안내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남은 기간은 스마트워터그리드 기술의 현지 적용
2012년 4월27일 출발한 스마트워터그리드연구단은 최근 실증화 프랜트 설비를 인천 부평정수장에 설치하고 각종 데이터 값을 축적해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하는 사전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이는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완성 설비를 만들기 위한 첫 발을 내딛은 상태이다. 실질적으로 2015년 실증 플랜트 가동을 통해 지자체에 직접 적용하는 현장 경험 기간으로 삼고 내년 초에 지자체를 선정 스마트워터그리드연구단에서 진행해온 연구 과제들의 현실화 작업이 구체적으로 진행 추진되는 한해로 보고 있다. 2015년 ~ 2016년 7월25일 남은 2년 기간이 바로 현실화 구체화 작업이 주가 될 것이라는 것이 염 단장의 설명이다.

국제대댐회와 연계한 한국의 물 관리 우수성 알리기
지난 6월에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된 제82차 국제대댐회 연차회의에서 스마트워터그리드연구단 염경택 단장이 국제대댐회 부총재에 선출됐다.
총 62개국 대표가 참석한 제82차 총회에서 경쟁 후보(중국)를 압도적인 표 차이로 제치고 아시아지역 부총재로 선출(임기 2014~2017) 된 것이다.
한국대댐회가 국제대댐회 아시아존 부총재로 선출된 것은 1972년 설립 이래 처음이다.
<국제대댐회는 1928년에 창립되어 97개 회원국, 10,000명의 개인회원으로 구성된 국제민간학술단체이다.>

맡은 바 직분에 최선을 다하는 염 단장의 모습이 국제 대댐회 부총재로 선임되는 쾌거를 낳는 원동력으로 작용했다. 실질적으로 국내 대댐회 역사에서 또한 아시아 국가에서 한국이 부총재를 역임하게 된 것이 45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의 수자원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만들어 낸 의미 있는 일이기도 하다.

묵묵히 맡은 일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했다.
염경택 SWG단장은 말한다.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다 보니 지금 현재에 서 있었다.” “어딘가에 무엇이 있어 그쪽으로 쫓아 간다가 아닌, 앞에 주어진 일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해 뭔가 이뤄내는 쾌감을 느끼고 있다 보니 지금에 자리에 와 있더라.” 라는 말을 하며 자기 맡은 바 직분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는 것이 삶의 즐거움이라고 전했다.

한국수자원공사에서 나올 때 다짐했던 것이 첫째 한국수자원공사를 위해 그리고 후배들에게 이익이 되도록 하겠다. 둘째로 물 산업에 대한 꾸준한 공부와 국익을 위한 활동, 셋째로 가족과 특히 아내와 떨어지지 않고 가족을 위한 삶을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하고 지금껏 그 방향으로 가고 있어 내심 즐겁다고 말한다.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사업본부장을 끝으로 (사)한국물포럼 사무총장 그리고 스마트워터그리드연구단 단장으로 부임해 오면서 연구단 실증사업과 앞으로 시장에 대한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일하고 있다. 또한 국제 대댐회 부총재로 선임 된 것 역시, 국익을 위해 그리고 국내 수자원관리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며 자나 깨나 앞에 놓여 있는 일을 즐겁게 수행하고 있어 얼굴에는 늘 미소가 함께 한다.

스마트워터는 분명 새로운 국내 물 산업 시장의 먹거리를 창조하는 효자 노릇을 할 것이라고 확신하는 염경택 단장은 스마트워터란 조각난 그리고 세부화 된 에너지 비효율을 효율화하는 퍼즐 맞추기라고 말한다.
<스마트워터 = 지능화된 물 관리>는 단순한 용수공급이 아닌 물을 받고 처리하는 것을 한 단계 높여 소비자 욕구에 맞는 다양한 물 관리 서비스 질을 높이고 소비자 필요로 하고 더욱 편리하게 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하는 물 관리의 지능화라고 설명했다.
에너지 절감,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를 덜 쓰는 물건이 각광 받고 친환경적 주택, 곧 에너지 효율을 높은 주택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스마트워터는 미래의 물 관리 측면에서 에너지 절감이며 변화무쌍한 기후변화에 대응, 극심한 자원고갈에서 현명하게 대처하기 위한 한 방편이다.
더불어 우리나라만의 지니고 있는 독보적인 IT기술을 현행 물 관리 기술들과 접목한다면 충분히 스마트워터 기술의 세계화가 곧 우리나라 미래 국가경쟁력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이는 곧 스마트워터그리드 연구단의 사명이며 임무라고 염 단장은 설명한다.

염경택 SWG단장의 국익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뛰는 열정은 여전히 ~ing 진행형이다.

국내 물 산업발전에 대한 기대
“직분에 최선을 다하고 현실에 충실해라” 염경택 단장은 낙천적인 사람이다. 늘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생각한다. 또한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은 한결같다. 특히 아내를 생각하는 염 단장의 마음 더욱 애틋하다. 염경택 단장이 이끌고 있는 스마트워터그리드 연구단은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세계를 향해 발전할 수 있는 국내 물 산업 시장의 잠재력을 키워내는 조력 기관이다. 그래서 늘 열려있는 마음가짐으로 세계 일등을 추구하고 있다.
미래 물 산업 시장의 판도를 바꿔 놓을 큰 이벤트를 준비하는 염경택 단장이하 스마트워터그리드연구단 구성원 개개인의 능력을 믿고, 연구단 과제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 개개인의 자긍심이 곧 국내 물 산업 시장을 이끌어 나갈 구심점이며 핵심인 것을 염 단장 인터뷰 시간 내내 느낄 수 있었다. 카리스마 넘치는 지휘력을 통한 완벽한 하모니는 국내 물 산업 시장의 미래를 기대하게 만든다.

제2회 2014 스마트워터그리드 국제컨퍼런스 개최
스마트워터그리드연구단이 주최하는 제2회 2014 스마트워터그리드 국제컨퍼런스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인천국제도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스마트워터그리드와 미래 물 미래비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물 문제 해결을 위해서 smart water technology의 개발현황과 미래기술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거론된다. 또한 전 세계적인 물 관련 저명인사들과 관련기업인 및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 및 기술현황에 대한 상호 정보교류와 협력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내년 2015년 대구 경북에서 개최될 '제7차 세계 물포럼'의 디딤돌로 물산업의 과학기술과정 결과물인 백서의 저자들을 만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스마트워터그리드 국제컨퍼런스 사무국(032-835-4382)


키워드:

기사입력:2014-11-17 오전 4:33:16

편집부 기자 [envtimes@naver.com] [저작권자(c)환경타임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호일보]SWG 학회, 오늘 송도컨벤시아서 창립총회
[뉴스1]물의 미래 '스마트 워터 그리드 국제컨퍼런스' 25~27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