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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2
[기호일보]인천대 스마트워터그리드, 네팔·몽골 공동연구 협약
인천대 스마트워터그리드, 네팔·몽골 공동연구 협약
2014년 11월 28일 (금)  
최유탁 기자 cyt@kihoilbo.co.kr
 
인천대학교 스마트워터그리드 연구단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2014 스마트워터그리드 국제콘퍼런스(Smart Water Grid International Conference 2014)’ 개최와 함께 네팔·몽골 등과 공동연구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올해로 2회째인 이날 콘퍼런스에서는 베올리아 솔루션&테크놀로지 코리아(Veolia Solutions & Technologies Korea)의 대표인 프레데릭 루카스, 니스대학 교수 필립 구베스빌, CSIRO의 그룹장 피터 피치, 네팔 지역개발부(MoFALD)의 행정관인 티카 다타 라이 등 전세계의 물 관련 저명 인사들과 세계 주요 관련 기업 등 700여 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가 성공적으로 끝남에 따라 앞으로 물 관리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물 산업에 획기적인 변화를 갖고 올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는 평가다.

해외 기술 확산을 위한 일환으로 스마트워터그리드 연구단은 콘퍼런스와 병행해 네팔 및 몽골과 협약을 체결했다.

우선 지난 25일 진행된 네팔 지역개발부와 스마트워터그리드 연구단의 협약에서는 네팔의 다란 지역과 상그리라 지역에 국내 스마트워터그리드 기술이 적용될 수 있도록 상호 적극 협력키로 했다.

이어 26일 몽골 환경녹색개발부와의 협약에서는 ‘제1회 2013 SWGIC’부터 진행해온 교류를 바탕으로 몽골 내 스마트워터그리드 기술의 수요를 조사하고, 기술 적용에 앞서 사전 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키로 했다.

염경택 스마트워터그리드 연구단장은 “국내에서 연구 진행되고 있는 스마트워터그리드 기술이 앞으로 한국의 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새로운 물시장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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