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홍보마당 언론보도
2014-12-02
[파이낸셜뉴스] 스마트워터그리드연구단 한-몽, 한-네 국제공동연구 협약 체결
스마트워터그리드연구단 한-몽, 한-네 국제공동연구 협약 체결
 
입력 : 2014.11.27 15:27 | 수정 : 2014.11.27 15:27
 
김관웅 기자  kwkim@fnnews.com
 
염경택 스마트워터그리드연구단장(왼쪽 네번째)이 지난 25일 열린 한-네팔과의 상호협력 협약식에서 네팔 관계자들과 협약서에 서명한 후 활짝 웃고 있다.
스마트워터그리드 연구단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2014 스마트워터그리드 국제컨퍼런스(SWGIC)'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SWGIC는 베올리아 솔루션 & 테크놀로지 코리아의 대표인 프레데릭 루카스, 니스대학교 교수 필립 구베스빌, CSIRO의 그룹장 피터 피치, 네팔 지역개발부 행정관 티카 다라 라이 등 전 세계 각국의 물 관련 저명인사들과 세계 주요 관련기업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스마트워터그리드 연구단은 2014 SWGIC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됨에 따라 이 행사를 바탕으로 향후 물관리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물 산업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지고 올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고 설명했다. 또 해외기술 확산을 위해 스마트워터그리드 연구단은 컨퍼런스와 병행해 네팔, 몽골과 협약을 체결했다.

스마트워터그리드 연구단 염경택 단장은 네팔, 몽골과의 협약식에서 "국내에서 연구 진행되고 있는 스마트워터그리드 기술이 향후 우리나라 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새로운 물 시장이 될 것을 확신하며 오늘 진행되는 협약이 그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아투데이 ]인천대, '2014 스마트워터그리드 국제컨퍼런스' 개최
[뉴스1] '스마트 워터 그리드 국제컨퍼런스' 25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