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홍보마당 언론보도
2014-12-03
eca491eb8f84ec9dbcebb3b4.jpg
[중도일보]'미래의 물 문제' ICT와 만나다
국토부 산하 스마트워터그리드 연구단(단장 염경택)은 25~27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2014 스마트워터그리드 국제콘퍼런스(Smart Water Grid International Conference 2014)'를 개최한다.

행사는 약 800여명의 국, 내외 물전문가와 ICT 전문가들 물관리 기술에 ICT 기술을 융합해 기후변화 등 미래 물 문제를 논의한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컨퍼런스는 베올리아 솔루션 & 테크놀로지 코리아의 대표인 프레데릭 루카스(Frederic Lucas), 니스대학교(Nice University)의 교수 필립 구베스빌(Philippe Gourbesville) 등 세계 주요관련 기업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어서 기조강연(Plenary Session)과 특별심포지엄(Special Session)이외에 통합수자원관리 등 스마트워터그리드와 관련된 200여편의 논문이 발표된다. 그동안 스마트워터그리드연구단의 학술, 기술적 성과와 기술 등을 공개하고 공유한다.

k-water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IT강국인 한국의 IT 기술과 융, 복합한 국내 스마트워터그리드 기술이 세계로 뻗어나가 향후 국내 물산업의 큰 주축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조성수 기자
[아시아뉴스통신] 2015 스마트워터그리드 국제컨퍼런스 성료
[뉴스1]물의 미래 '스마트 워터 그리드 국제컨퍼런스' 25~27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