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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6
[아시아투데이] 인천대 염경택 단장, '국제대댐회' 부회장 선출

인천대 염경택 단장, '국제대댐회' 부회장 선출


기사승인 [2014-06-16 15:13:43], 기사수정 [2014-06-16 15:13]

염경택
△인천대 스마트워터그리드연구단 염경택 단장

인천/아시아투데이 박은영 기자 = 인천대학교 스마트워터그리드연구단 염경택 단장이 국제대댐회 부회장에 선출됐다.

16일 인천대에 따르면 염경택 단장은 지난 6일 총 62개국 대표가 참석한 제82차 총회에서 경쟁 후보(중국)를 압도적인 표 차이로 제치고 아시아지역 부총재로 선출됐다.

한국대댐회가 국제대댐회 아시아존 부총재로 선출된 것은 1972년 설립 이래 처음이다.

염경택 단장은 30여년간 K-water의 수자원본부장을 역임하고 KAIST에서 공학박사를 취득, 국토교통부 중앙하천관리위원회 분과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는 수자원 및 상하수도 분야 전문가다.

한국대댐회는 이번 국제대댐회 부총재 선출을 바탕으로 국제 댐 관련 신기술 교류 및 국내 우수 기술 전파를 주도할 계획이다.

또한 연구단의 2단계 사업화를 통해 한국 스마트워터그리드 기술의 세계적인 확산에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세계 물 부족 국가에 스마트워터그리드 기술을 적용시켜 물 문제를 해결하고, 경영학적 측면에서 물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함으로써 경제적 이윤도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국제대댐회는 1928년 창립, 97개 회원국, 1만명의 개인회원으로 구성된 국제민간학술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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